신은경 "의상 논란 문제 없다" VS 전 백화점 직원 "결제 미납으로 퇴사"

입력 2015-12-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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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이 의상 구입 후 결제를 하지 않아 퇴사했다는 백화점 직원의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신은경은 문제될 것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당시 백화점 직원으로 근무했던 A씨는 "신은경이 의상을 구입한 후 당시 1억 1800만원을 갚지 않아 곤란한 상황에 처했고, 합의서까지 작성했지만 끝내 그 일로 인해 퇴사까지 하게 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반면에 신은경은 "힘든 상황이었고, 드라마에 출연하면 갚을 돈이었다. 하지만 드라마가 미뤄지면서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그래서 상황을 이야기했더니 그분이 괜찮다고 대신에 '앞으로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격려까지 해줬다"고 상반된 주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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