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신당 당명은 ‘국민회의’… 상징색은 ‘오렌지’

입력 2015-12-09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천정배 의원은 신당의 당명을 ‘국민회의’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당의 상징색은 오렌지색으로 결정됐다.

이날 천 의원의 ‘개혁적 국민정당’ 창당추진위원회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기자회견에 함께 한 장진영 추진위 대변인은 “1주일동안 SNS를 통해 1400건의 공모를 받아 추진위와 당직자 등이 고심을 한 끝에 당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장 대변인은 “마하트마 간디가 영국에서 인도 독립을 했었을 때 사용했던 당명이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창당해 50년만에 정권교체를 한 정당 이름이 새정치국민회의였다”고 했다.

당 상징색인 오렌지색은 ‘혁명·열정·진취성’ 등의 의미를 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창당추진위는 오는 13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공식 창당은 내년 1월로 예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6,000
    • +3.34%
    • 이더리움
    • 3,112,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0.64%
    • 리플
    • 2,128
    • +1.38%
    • 솔라나
    • 129,300
    • +0.7%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34%
    • 체인링크
    • 13,120
    • +0.46%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