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국정교과서 집필진 교사 자격 논란에 사퇴… “집필진 전면 공개하라” “공개 안한 이유가 있었네”

입력 2015-12-11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으로 선정된 고등학교 교사가 자격 논란이 불거져 사퇴했습니다. 서울 모 상업고에 재직 중인 A교사는 최근 역사교과서 집필진 선정 사실을 동료들에게 알렸는데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A교사가 지난 9년 동안 상업 과목을 가르치다 올해 처음 한국사도 함께 맡았다며 자질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결국 A교사는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A교사가 역사교육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 고대사’ 박사 과정을 수료한 경력을 고려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필진 전면 공개하라” “공개 안한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37,000
    • -2.66%
    • 이더리움
    • 2,693,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10.39%
    • 리플
    • 1,961
    • -1.06%
    • 솔라나
    • 113,100
    • -1.65%
    • 에이다
    • 380
    • -1.55%
    • 트론
    • 415
    • -1.89%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6%
    • 체인링크
    • 12,050
    • -1.31%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