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중국여자오픈] 5번홀 홀인원 박유나,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이에요”

입력 2015-12-12 2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유나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KLPGA)
▲박유나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KLPGA)

박유나(28)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 소감을 밝혔다.

박유나는 12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ㆍ6342야드)에서 열린 2016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약 6억4000만원) 2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4위를 마크했다.

5번홀(파3) 티잉그라운드에 선 박유나는 핀까지 120m 거리를 9번 아이언으로 공략해 홀인원을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박유나는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이다. 예전에 프로암에서 한 번 홀인원 한 적 있다. 상품도 받았다”고 밝혔다.

홀인원이 좋은 기운을 가져다줬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홀인원을 한 운이 그다음 2홀에도 계속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샷이 안돼서 조금 실망하고 있었는데 홀인원이 나오면서 분위기가 반전된 것 같다”고 답했다.

박유나는 또 “오늘 퍼트가 잘 안 돼서 아쉬웠다. 내일은 그린에서 조금 더 신중하게 플레이할 것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잘 마무리하겠다”며 최종 3라운드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5,000
    • +0.05%
    • 이더리움
    • 2,719,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3.79%
    • 리플
    • 1,994
    • -0.05%
    • 솔라나
    • 115,400
    • +0.35%
    • 에이다
    • 382
    • -0.5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26%
    • 체인링크
    • 12,090
    • -0.3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