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ㆍ한화증권 퇴직연금시장 뛰어든다

입력 2007-04-26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과 한화증권이 늦어도 올 3분기부터 퇴직연금시장에 뛰어든다.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과 한화증권은 지난 20일 금융감독원에 신탁업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대략 2~3개월 소요되는 감독당국의 예비인가 및 본심사 과정에서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으면 NH투자증권과 한화증권은 올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신탁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탁업 인가를 받게 되면 금전ㆍ유가증권ㆍ금전채권ㆍ부동산 등에 관한 신탁업무와 보호예수ㆍ부동산매매 중개ㆍ재산에 관한 유언 집행ㆍ재산 취득 및 관리 등에 관한 대리사무 등 부수업무를 할 수 있다.

특히 퇴직연금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어 수익 기반이 한층 다변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퇴직연금시장 등을 놓고 기존 신탁업 겸영 증권사들간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신탁업 겸영 증권사는 대우, 우리투자, 삼성, 현대, 한국, 대신, 굿모닝신한, 동양종금, 미래에셋, 교보, 대한투자증권 등 11개사에 이른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4]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74,000
    • +10.25%
    • 이더리움
    • 3,08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6.19%
    • 리플
    • 2,186
    • +16.4%
    • 솔라나
    • 130,700
    • +15.66%
    • 에이다
    • 410
    • +11.41%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17.75%
    • 체인링크
    • 13,240
    • +11.54%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