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추신수, 데프콘 "전현무 아니야?

입력 2015-12-14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캡처)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캡처)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방송인 전현무로 오해받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새 멤버 후보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1박 2일 멤버를 당혹케 한 멤버가 있었다. 바로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였던 것. 월드스타의 등장에 멤버들은 “정말 멤버가 되겠냐는 것이냐”며 호들갑을 떨었다.

이날 추신수는 ‘1박 2일’의 새 멤버로 깜짝 등장해 입단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김준호와 김종민, 데프콘이 그를 방송인 전현무로 착각했다. 이에 ‘전현무 쓰리 스트라이크’로 야구 경기 중 팀이 아웃되는 듯한 상황이 연출됐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추신수의 뒷모습과 옆모습을 비교한 장면을 삽입했다. 멤버들이 오해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비슷한 두 사람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을 비롯한 멤버들의 “1박 2일에 고정으로 출연할 수 있냐”는 질문에, 추신수는 “시즌 중에는 일주일에 두 번은 경기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차태현이 “연봉은 어떻게 되냐”고 묻자, 추신수는 “연봉은 아마 많이 깎인다”고 답변해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오는 20일 방송분에는 김주혁이 빠진 자리를 대신해 섭외된 추신수가 ‘1박2일’ 입단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방송 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4,000
    • +1.09%
    • 이더리움
    • 3,134,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01%
    • 리플
    • 2,036
    • +1.14%
    • 솔라나
    • 127,700
    • +2.74%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2.04%
    • 체인링크
    • 13,380
    • +4.69%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