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난징대학살 국가 추모식…거리에서 묵념하는 중국 시민들

입력 2015-12-14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경찰과 시민들이 13일(현지시간) 중국 난징 시내의 도로에서 하던 일을 일제히 멈추고 난징대학살 희생자를 기리며 묵념을 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난징대학살 희생자에 대한 국가추모식을 거행했다. 추모식에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의 리젠궈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참석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불참했다. 일각에선 지난해와 달리 이번 추모식의 규모와 급이 대폭 낮춰진 것을 두고 중국이 일본에 관계 개선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난징/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60,000
    • -1.34%
    • 이더리움
    • 2,885,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07,000
    • -2.71%
    • 리플
    • 2,086
    • -3.78%
    • 솔라나
    • 119,900
    • -2.28%
    • 에이다
    • 402
    • -3.37%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3.3%
    • 체인링크
    • 12,700
    • -1.85%
    • 샌드박스
    • 121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