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롱고리아, SNS 통해 약혼 사실 전해

입력 2015-12-14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에바 롱고리아 SNS)
(사진=에바 롱고리아 SNS)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40)가 SNS를 통해 약혼 소식을 전했다.

롱고리아는 7세 연상의 사업가 조스 안토니오 바스톤(47)과 약혼한 사실을 지난 주말 사진을 통해 공개했다. 2013년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이 마침내 결실을 사랑의 서약을 한 것이다. 롱고리아가 올린 사진에는 약혼자인 바스톤과 두바이의 한 사막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이와 함께 ‘행복’이라는 태그를 달아 자신의 현재 심리 상태를 표현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사진 속 롱고리아의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다. 롱고리아의 측근은 “바슨톤은 롱고리아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말 그녀와 잘 맞는 신사”라고 전했다.

한편 2007년 NBA 스타 토니 파커와 결혼한 롱고리아는 3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3,000
    • -0.75%
    • 이더리움
    • 2,956,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1.7%
    • 리플
    • 2,193
    • +0.09%
    • 솔라나
    • 125,900
    • -0.08%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3.36%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