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이 요망한 플랭크 키스 … ‘대박 달달’

입력 2015-12-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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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9회에서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이 아픈 상처를 고백하며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 모드’에 들어섰다.

강주은은 혼자 고통스러워하는 김영호를 발견하곤 속상해하며 눈물을 흘렸다. 부둥켜 안은 둘은 한참을 서로를 향한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고 강주은은 김영호에 “아낀다, 격하게”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다음날 아침 강주은은 김영호의 요거트 뚜껑을 열어주며 “이런 게 연애”라고 가르쳐줬지만 김영호는 “연애 쓸데 없고 비경제적이네”라며 냉소를 날렸다. 하지만 강주은의 귀여운 도발에 “이 요망한 여자가”라고 응수하며 넘어갔다.

이어 이들은 헬스장에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즐겼다. 복근을 강화 시켜주는 운동 자세인 플랭크를 하며 뽀뽀를 하기도 하고, 샐러리를 입에서 입으로 나눠 먹으면서도 입맞춤을 시도 하는 등 틈만 나면 ‘알콩달콩’ 연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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