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2세 경영 본격화… 홍석조 회장 장남 홍정국 전무 승진

입력 2015-12-15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확고한 미래성장 기반 구축 위한 정기 임원인사 단행

BGF리테일이 2세 경영을 본격화한다.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의 장남인 홍정국 상무(33·사진)가 지난해 상무(경영혁신실장)로 초고속 승진한데 이어 올해 정기 임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전략혁신부문장으로 경영 전반에 나서면서 더욱 힘이 실리게 됐다.

BGF리테일은 홍 상무의 전무 승진을 포함해 201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홍 신임 전무는 1982년생으로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에서 경제학과(학사)와 산업공학(석사)을 전공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 코리아, 와튼스쿨 MBA 과정을 거쳐 지난 2012년 BGF리테일에 입사했다.

BGF리테일의 이번 정기인사는 ‘확고한 미래성장 기반 구축’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부문체제 확립을 통한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함으로써 점포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속 성장이 가능한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는 날로 심화되고 있는 경쟁체제 하에서 BGF만의 차별화 된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 하는 데 의미를 뒀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홍정국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1,000
    • -0.61%
    • 이더리움
    • 2,91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72%
    • 리플
    • 2,161
    • -1.23%
    • 솔라나
    • 121,800
    • -2.33%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0.56%
    • 체인링크
    • 12,900
    • -1.15%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