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의 틈' 고현정, 매니저에 “신세계 좀 그만 가!”… 전남편 의식?

입력 2015-12-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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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의 틈' 고현정

▲고현정과 매니저(출처=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락(樂) 말락’ 선공개 영상)
▲고현정과 매니저(출처=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락(樂) 말락’ 선공개 영상)

배우 고현정이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현정의 틈, 보일락 말락’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선공개 영상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락(樂) 말락’ 선공개 영상에서 전 남편인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을 의식한 듯한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선공개 영상에서 고현정은 간식으로 신세계 백화점(SSG)의 음식을 사온 매니저에게 “이마트랑 SSG 좀 그만 가, 민망해서 내가 살 수가 없다”고 발언했다. 특히 “맛있긴 하다만”이라며 위트 있는 설명이 인상적이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2009년 1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정용진 부회장과 이혼하기 전 시댁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당시 고현정은 “영어로만 이야기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런데 전혀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고현정은 “그분들은 좋은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에 유치하게 사람을 앞에 놓고 영어로 이야기한 일은 전혀 없었다”며 “결혼을 너무 빨리한 것 같다. 더 많이 배우고 다듬어진 상태에서 만났더라면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1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는 SBS 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락 말락’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정의 틈, 보일락 말락’은 여배우 고현정의 도쿄 여행과 여행 에세이 출간 진행 과정부터 과거 도쿄에서의 신혼 생활, 토크&북 콘서트 ‘여행, 여행女幸’ 준비 과정까지 밀착 촬영을 통해 인간 고현정의 ‘진짜’ 모습을 낱낱이 담는 프로그램이다. 1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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