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위스키 있다, 테넌츠

입력 2015-12-16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카치 위스키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에서 ‘국민 맥주’라고 불리는 테넌츠를 이제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역시 스코틀랜드 사람들은 맥주도 위스키 맛이 나는 것을 마시더라.

테넌츠는 스코틀랜드의 최상급 몰트를 사용하며, 싱글몰트 위스키를 숙성했던 오크와 함께 3주의 추가 숙성기간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싱글몰트 위스키의 훈연향과 바닐라 맛이 맥주에 스며 보다 깊은 풍미를 낸다. 

시원하게 마셔도 좋지만, 약간 미지근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온도인 6도에서 10도 정도로 즐겨야 테넌츠의 진짜 맛과 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6%이며, 용량 330ml에 가격은 5800원.

The post 내 안에 위스키 있다, 테넌츠 appeared first on GEARBAX.CO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4,000
    • -1.7%
    • 이더리움
    • 2,95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1.07%
    • 리플
    • 2,183
    • -0.82%
    • 솔라나
    • 126,000
    • -1.25%
    • 에이다
    • 416
    • -1.65%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52%
    • 체인링크
    • 13,080
    • -0.98%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