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부분 파업으로 전차종 부분적 생산차질

입력 2015-12-16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민주노총 총파업 등에 의한 부분 파업으로 전 차종 생산을 부분적으로 중단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29조8501억15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63.3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생산 중단 일자는 이날 1조, 2조 각 2시간으로 현재 확정된 사항만 기재했다"며 "임금협상 타결시까지 추가 파업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산 재개 공시는 임금협상 타결 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89,000
    • +1.36%
    • 이더리움
    • 2,891,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04,000
    • -0.62%
    • 리플
    • 2,102
    • +1.79%
    • 솔라나
    • 123,900
    • +4.03%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23
    • +2.42%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1.56%
    • 체인링크
    • 12,880
    • +3.12%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