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용현BM 채권 51억 규모에 인수…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5-12-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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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는 현진소재와 채권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양도인의 용현BM에 대한 채권(장부가 206억5300만원)을 51억6300만원 규모에 양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룽투코리아는 “양수 채권의 출자전환과 현금납입을 통해 용현BM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1019만3526주를 취득해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획득할 예정”이라며 “이번 경영권 취득으로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상증자 후 용현BM에 대한 지분율을 55.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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