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정 의장, 국회 정상화 책무 있다”

입력 2015-12-17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17일 정의화 국회의장이 전날 노동개혁 법안 등 쟁점법안에 대해 직권상정 불가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주요 쟁점법안에 대한 여야의 합의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비정상적인 국회 상태를 정상화시킬 책무가 (정 의장에게) 있다”고 압박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새누리당에서 검토 중인 긴급재정명령을 통한 핵심법안 입법화 조치에 대해선 “(청와대의 입장은)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린 그 입장 그대로”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대통령 고유권한인 긴급재정명령 발동을 검토하지 않는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32,000
    • -2.55%
    • 이더리움
    • 2,92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2.87%
    • 리플
    • 2,175
    • -1.23%
    • 솔라나
    • 124,800
    • -2.88%
    • 에이다
    • 416
    • -1.65%
    • 트론
    • 416
    • -1.65%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2.76%
    • 체인링크
    • 13,020
    • -1.74%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