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한화건설 ‘광교상현 꿈에그린’

입력 2015-12-17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블 역세권… 아울렛 등 인프라 우수

한화건설은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19(상현동 162번지)에 건설하는 ‘광교상현 꿈에그린’의 잔여 가구 분양을 진행한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20㎡, 총 63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520가구 △84㎡B 84가구 △89㎡ 8가구(저층특화) △92㎡ 16가구(저층특화) △120㎡ 11가구(저층특화 복층구조)다. 총 가구수 대비 약 95%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된다.

‘광교상현 꿈에그린’은 내년 초 개통되는 신분당선 성복역과 상현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로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약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광교신도시의 초입에 위치해 이마트, 롯데 아울렛 등 광교 인프라의 편리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혁신학교인 매봉초등학교가 배정되어 있고, 상현중(혁신학교), 상현고, 서원중, 서원고 등이 가깝게 위치한다.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샤워실, 어린이를 위한 작은 도서관, 남·여 독서실, 주민회의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무인택배 시스템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리함을 더 높일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 위치한 35가구의 특화구조도 눈길을 끈다. 1층에 위치한 전용 120㎡ 11가구는 1층과 하부층의 복층 구조이며, 1층과 2층에 위치한 전용 89·92㎡는 거실의 크기를 더 넓힌 저층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19 (상현동 162번지) 현장부지 내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44-650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64,000
    • -1.39%
    • 이더리움
    • 2,956,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1.12%
    • 리플
    • 2,188
    • -0.5%
    • 솔라나
    • 126,100
    • -0.71%
    • 에이다
    • 419
    • -0.71%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7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2.75%
    • 체인링크
    • 13,140
    • -0.38%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