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계열 '효성ITX' 상장예비심사 통과

입력 2007-04-3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그룹 계열 텔레마케팅 업체인 효성ITX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효성ITX에 대한 상장예비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효성ITX는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공모주식은 373만주로 현재 예정하고 있는 공모가격은 3880원~4740원(액면가 500원) 수준이다.

이를 통해 효성ITX는 144억원~176억원 가량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고, 대표주관 증권사는 삼성증권이 맡는다.

효성ITX는 효성그룹 계열의 텔레마케팅업체로 콜센터 구축과 운영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KTF와 KT가 주요 매출처로 지난해 매출 1168억원, 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3억원(782만주)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효성 사장이 최대주주로서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다. 효성그룹 주력사인 효성도 50%를 갖고 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3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6,000
    • -1.82%
    • 이더리움
    • 3,093,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0.26%
    • 리플
    • 2,110
    • -2.22%
    • 솔라나
    • 129,600
    • +0.54%
    • 에이다
    • 403
    • -1.47%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3.35%
    • 체인링크
    • 13,170
    • +0%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