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자산운용 2년연속 흑자

입력 2007-04-30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은행 계열 자산운용사인 산은자산운용이 증시 호전에 따른 펀드 열풍에 힘입어 2년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30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산은자산운용의 2006회계연도(2006년 4월~2007년 3월)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2005년도에 비해 339.2%의 신장세를 나타냈다.

또 경상이익이 215.5% 늘어난 34억원, 순이익은 167.2% 늘어난 25억원을 기록했다. 증시 호전에 따른 펀드 열풍이 지속되면서 수탁고 및 보수율이 증가한 데 힘입은 바 크다.

이로써 지난 2004년도에 44억원에 달하는 순손실을 기록했던 산은자산운용은 2년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산은자산운용은 산업은행 계열의 자본금 388억원 규모의 자산운용사로 산업은행이 최대주주로서 64.28%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고, 관계사인 대우증권이 29.24%를 갖고 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2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9,000
    • +0.23%
    • 이더리움
    • 2,90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2.7%
    • 리플
    • 2,092
    • -0.62%
    • 솔라나
    • 125,700
    • +1.45%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27%
    • 체인링크
    • 13,010
    • -0.23%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