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중국행 "내가 잘하는 것 하겠다"

입력 2015-12-17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명보 감독. (뉴시스)
▲홍명보 감독. (뉴시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7일 "그동안 모든 사람의 기대에 부응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누구보다 많았는데 더이상 그 기대에 부응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감독은 이날 중국에서 항저우 구단과 계약한 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홍 전 감독은 "명예를 좇기보다 내가 잘하는 것을 하겠다"면서 "예전 같으면 쉽게 못했겠지만 지금은 좀더 자유로운 입장에서 (결정) 했다. 많은 분이 이해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 전 감독은 중국 프로축구 항저우 뤼청의 감독직을 맡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41,000
    • +0.22%
    • 이더리움
    • 3,00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78%
    • 리플
    • 2,088
    • -1.79%
    • 솔라나
    • 125,000
    • -0.71%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73%
    • 체인링크
    • 12,750
    • -0.78%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