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워리뮤직' 유재환, 솔지…"정형돈 그립다" 고백

입력 2015-12-17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돈워리뮤직' 방송 캡쳐)
(출처='돈워리뮤직' 방송 캡쳐)
'돈워리뮤직' 유재환과 솔지가 정형돈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K STAR '돈워리뮤직'에서는 정형돈, 유재환의 세계 음악 여행이야기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환, 솔지는 '오늘은' 홍보를 위해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유재환은 대기실에 먼저 도착해 신곡 '오늘은'에 대한 반응을 모니터했다. 유재환은 팬들이 정형돈을 언급하자 그리움을 함께 나눴다.

이후 방송을 마친 솔지는 유재환에게 "형돈이 오빠가 같이 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네가 잘 끌어줘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돈 워리 뮤직'은 음악에 조예가 깊은 정형돈-유재환 두 남자가 세계 음악 여행을 통해 얻은 음악적 영감을 서로 교감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쇼큐멘터리로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0,000
    • +0.09%
    • 이더리움
    • 2,90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3%
    • 리플
    • 2,109
    • +0.43%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413
    • -1.4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13%
    • 체인링크
    • 13,060
    • -0.68%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