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박민영, 남궁민 여동생에 폭로 "네 오빠가 진짜 살인범이다"

입력 2015-12-17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리멤버' 방송 캡쳐)
(출처='리멤버' 방송 캡쳐)
박민영이 정혜성에게 격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4회(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에서 이인아(박민영 분)는 친구 남여경(정혜성 분)에게 남규만(남궁민 분) 살인 범행을 알렸다.

이인아는 친구 남여경에게 “네 오빠한테 전해라. 자수하라고. 네 오빠 나오는 동영상 봤다. 정아 죽였다고 말하는 것, 내가 다 봤다”고 외쳤다.

이어 남녀경은 오빠 남규만을 찾아가 “왜 네 이름이 그 재판에서 나오냐. 동영상 뭐냐. 정말 그런 게 있는 거냐”고 물었다. 남규만은 뻔뻔하게 “우리 별장 관리인 아들이 소설 쓰는 거다. 내가 아무리 망나니지만 사람까지 죽였겠냐”고 내뺐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7,000
    • -3.45%
    • 이더리움
    • 3,026,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2.16%
    • 리플
    • 2,017
    • -1.32%
    • 솔라나
    • 125,600
    • -3.24%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56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24%
    • 체인링크
    • 12,990
    • -2.77%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