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독주 시작되나…‘장사의 신 객주 2015’ 꺾고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입력 2015-12-1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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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유승호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11.7%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사형수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변호사가 되어 나타나면서 전쟁을 예고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는 11.6%,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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