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 코스피의 불편한 동행.. 스탁론 카드 다시 꺼내 볼까

입력 2015-12-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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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美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로 불확실성이 해소됐지만,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3대 지수 모두 1% 넘게 하락했다. 글로벌 증시가 대부분 조정구간에 들어감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 기회를 잡아가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다.

단기적으로 안도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국제유가의 방향성에 좀 더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의 본격적인 반등 시기를 가늠해 볼 때 내년 1분기 사이 유가가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보여 유가 흐름을 주시하며 안정적인 투자기회를 찾아야 한다.

한편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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