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3월 전국 5만9881세대 집들이한다

입력 2015-12-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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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5만9881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8168세대(서울 5122세대 포함), 지방 4만1713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내년 1월 위례신도시(972세대), 화성동탄2(904세대) 등 3954세대, 2월에는 안산고잔(1569세대), 안성대덕(2320세대) 등 1만686세대, 3월에는 인천송도(1230세대), 인천청라(646세대) 등 352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은 1월 대전관저5(1106세대), 아산동암(1118세대) 등 1만3358세대, 2월에는 대구테크노(1390세대), 구미봉곡(1254세대) 등 1만2296세대, 3월에는 대구혁신(1028세대), 구미옥계(1220세대) 등 1만6059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만3906세대, 60∼85㎡ 3만2382세대, 85㎡초과 3593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4.0%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민간 4만5939세대, 공공 1만3942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한편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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