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유재석·김종국, 화려한 집안 스펙 눈길 "형-형수 모두 의사"

입력 2015-12-18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터보 김종국이 컴백한 가운데, 화려한 집안 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종국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군인 집안에서 나고 자란 사실을 밝혔다.

김종국은 "아버지는 직업 군인이셨다. 형은 성형외과 의사였고 형수는 정신과 의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국은 "어머니는 전교 1등하는 형의 학교에 가면 어깨가 으쓱했지만, 우리 학교에 오면 고개를 숙여야 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김도끼' 설에 대해 "내가 '도끼'가 아니라 학교 다닐 때 마음 맞는 친구들과 불량서클의 이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안양이 주먹 쪽이 좀 셌다"며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 삐삐와 차를 주겠다는 조건으로 조직폭력배 제의를 한다. 그 때 쯤이면 철이 들었을 때였기 때문에 바로 거절했다"고 말했다.

한편 터보는 오는 21일 정규 6집 앨범 ‘AGAIN’을 발매하고 15년 만에 3인조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가 전격 컴백을 선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9,000
    • -0.01%
    • 이더리움
    • 2,895,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1.38%
    • 리플
    • 2,036
    • +0.3%
    • 솔라나
    • 118,400
    • -1.42%
    • 에이다
    • 387
    • +2.65%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6.64%
    • 체인링크
    • 12,420
    • +1.64%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