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성민, 광희에게 "총체적인 문제…연기 하지마!"

입력 2015-12-19 1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장면)
(출처=MBC 방송장면)

‘미생‘의 이성민이 광희의 연기를 향한 열정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배우 이성민은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이전에 광희가 임시완에게 하는 말을 들었다"며 "연기를 하겠다고 시완이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총체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연기로는 함부로 임시완을 넘보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임시원도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라며 거들었다.

이어 이성민은 “광희는 예능은 탁월한 것 같으니 연기는 하지 않는 게...”라며 말을 흐렸다. 또한 ‘무한도전’ 속 꽁트인 ‘무한상사’에는 “임시완을 부르는 게 낫겠다”라며 임시완이 출연하면 본인도 나오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광희의 마지막 연기 도전은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였지만 이성민은 참다 못해 “시완아, 가자”라며 광희의 발연기를 멈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0.6%
    • 이더리움
    • 2,98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7%
    • 리플
    • 2,107
    • +1.15%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93
    • +0%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2%
    • 체인링크
    • 12,690
    • -0.63%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