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V10', 내구성 '최고'…"아파트 9층에서 떨어뜨렸는데"

입력 2015-12-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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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LG 모바일 사용자 공식 커뮤니티)
(출처=LG 모바일 사용자 공식 커뮤니티)
LG전자 'V10'이 아파트 9층에서 떨어져도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LG 모바일 사용자 공식 커뮤니티에는 지난 19일 '아파트 9층에서 떨어졌어요. 완전대박. V10 완전 좋아'라는 제목으로 LG전자 'V10'의 이용후기가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아파트 9층에서 이불을 털다가 보도블럭 방향으로 LG전자 'V10'이 떨어졌다. 이용자는 얼른 1층으로 내려가 스마트폰을 주웠는데 완전 박살난 듯한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강화필름을 벗겨내자 대반전이 있었다. 액정이 완전 멀쩡한 것. 다만 떨어지는 충격으로 인해 휘어진 상태는 어쩔 수 없었다.

그러나 사용에는 전혀 문제 없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사용자는 "V10 정말 대박. 아파트 9층에서 떨어져도 조금 휘어질뿐 액정도 멀쩡하고 사용하는데 문제 없습니다"라며 LG전자 'V10'의 내구성에 대해 감탄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10월 출시된 LG전자 'V10'은 세계 최초 '듀얼 전면 카메라'와 '세컨드 스크린'을 탑재한 강화된 비주얼 관련 기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세계 최초 스테인리스 스틸, 실리콘 등의 신소재를 적용한 'V10'의 강한 내구성 역시 외신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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