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 KBㆍ한투ㆍ미래에셋 등 4곳 참여...미래에셋, 최고가 응찰

입력 2015-12-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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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 KBㆍ한투ㆍ미래에셋 등 4곳 참여...미래에셋, 최고가 응찰

KDB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 KB금융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우리사주조합 4곳이 참여했습니다. 산업은행은 21일 정오 본입찰을 마감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번 입찰의 매물은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대우증권 보통주 1억 4048만 1383주(지분비율 43%)와 산은자산운용 보통주 777만 8956주(100%)입니다. 4곳 모두 2조원대 초반의 인수가격을 제시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최고 응찰액을 적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산업은행은 평가절차를 거쳐 24일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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