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LF와 함께 '캐서린 말란드리노' 론칭

입력 2015-12-21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홈쇼핑이 해외럭셔리브랜드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 통해  패션전문 기업 LF에서 전개중인 '캐서린 말란드리노' 의 패션 상품을 론칭한다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해외럭셔리브랜드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 통해 패션전문 기업 LF에서 전개중인 '캐서린 말란드리노' 의 패션 상품을 론칭한다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국내 패션전문 기업 LF에서 전개중인 ‘캐서린 말란드리노’의 패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캐서린 말란드리노는 뉴욕의 럭셔리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로, 트렌디한 패션을 추구하는 상류층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토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전 세계 24개국 400여개 매장을 두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40분부터 2시간동안 해외 럭셔리 브랜드 전문 판매 방송인 클럽노블레스 시간을 통해 이 브랜드의 가을ㆍ겨울 시즌 아우터류를 소개할 예정이다.

‘캐서린 말란드리노 프리미엄 토스카나 자켓’은 139만원으로 스페인산 ‘라도마 터너리의 토스카나’에 핀란드 화이트라쿤 풀스킨을 가미해 만든 프리미엄 자켓이다. 색상은 카멜베이지, 블랙, 핑크베이지, 프러시안 네이비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캐서린 말란드리노 100% 울코트 + 실버폭스 풀스킨 퍼’는 35만9000원으로 호주산 ‘메리노 화인 울’ 100% 에 유럽산 ‘사가 실버폭스 퍼’를 사용한 아우터이다. 색상은 로열네이비, 블랙, 멜란지그레이, 마르살라 중 선택이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미국 캐서린 말란드리노 매장에서 판매되는 동일 제품이며, 크리스마스 연휴 전까지 받아 볼 수 있다.

박미선 현대홈쇼핑 명품잡화팀 상품기획자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해외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집에서 손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살린 강력 추천 아이템으로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손색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6,000
    • -0.29%
    • 이더리움
    • 2,88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
    • 리플
    • 2,069
    • -2.27%
    • 솔라나
    • 123,900
    • -1.2%
    • 에이다
    • 401
    • -3.37%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4.51%
    • 체인링크
    • 12,850
    • -2.06%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