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음식문화, 식물성 多 육류 少 '장수비결 톡톡히'

입력 2015-12-21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불가리아 음식문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장수나라로 유명한 불가리아 음식문화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특히 식습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가리아 음식문화, 특히 장수하는 식습관 첫 번째는 곡물, 콩류, 채소류 등의 식물성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육류 섭취를 주 2회 이하로 섭취하며 세 번째는 생선을 매일 조금씩 섭취하는 것이다. 미국인 9만6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가장 장수하는 집단에 속하는 사람들은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매일 생선을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수 하는 습관이 따로 있네" "역시 채소가 건강에 좋다" "불가리아 음식문화를 따르는게 장수의 비결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13,000
    • +1.08%
    • 이더리움
    • 2,86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802,500
    • +0%
    • 리플
    • 2,057
    • -0.44%
    • 솔라나
    • 121,900
    • +2.61%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21
    • +1.9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06%
    • 체인링크
    • 12,590
    • +0.7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