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015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입력 2015-12-22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은 2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15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는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조성해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는 효성을 포함한 35개의 대기업 등 총 427개의 기업 및 기관이 신규로 인증을 받는다.

효성은 2013년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Great Work Place)’선포 후 전담팀 운영 및 ‘본사 한마음 체육대회’,‘사랑의 가족 캠프’,‘하계 캠프’등 사업장별로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여직원의 육아휴직 후 복귀율 및 남직원의 육아휴직 이용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것은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배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믿음 아래 지속적으로 가족친화 경영활동을 이어왔다”며 “직원들이 육아 걱정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본사와 창원 공장에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0,000
    • +1.63%
    • 이더리움
    • 2,924,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5.1%
    • 리플
    • 2,147
    • +3.77%
    • 솔라나
    • 127,000
    • +3.59%
    • 에이다
    • 418
    • +1.95%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4.08%
    • 체인링크
    • 13,200
    • +3.5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