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임원ㆍ신입사원 참여 '제주 화합의 밤’

입력 2015-12-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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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합의 밤 행사는 회사의 임원과 신입사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이자 회사의 비전을 서로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 공채 신입사원들과 임원이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모두투어)
▲제주 화합의 밤 행사는 회사의 임원과 신입사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이자 회사의 비전을 서로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 공채 신입사원들과 임원이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모두투어)

모두투어네트워크가 2015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과 임원이 함께 하는 ‘화합의 제주도 1박 2일’ 행사를 모두투어의 자회사인 제주 로베로 호텔에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 화합의 밤 행사는 회사의 임원과 신입사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이자 회사의 비전을 서로 공유하는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 공채 신입사원들과 임원이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신입사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화합의 밤 행사에서는 동기간 공감대 형성은 물론 회사 비전에 대한 각자의 심도 있는 고민과 논의를 거쳐 미션을 수행했으며 임원과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기업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케팅 사업부 김용성 사원은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이 회사의 대선배인 임원분들 앞에서 각 본부 경영전략의 세부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매우 뜻 깊었고, 우리 회사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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