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세훈 “당이 원하는대로”… ‘험지’ 출마 수용

입력 2015-12-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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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오세훈 “당이 원하는대로”… ‘험지’ 출마 수용

23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만나 내년 4·13 총선에서 ‘험지’에 출마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 전 시장은 당초 서울 종로에 출마할 예정이었는데요. 김 대표는 당의 전략에 따라 출마지를 따라 달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오 전 시장에 이에 대해 “당이 원하는대로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어제 안대희 전 대법관을 만나 ‘험지’ 출마를 요청했습니다. 안 전 대법관도 당의 취지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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