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성추행 사건 변호 '반격의 시작'

입력 2015-12-23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리멤버')
(출처=SBS '리멤버')
'리멤버' 서진우가 일호그룹가에 반격을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일호생명 부사장의 성추행 사건을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진우는 일호생명 부사장 강만수의 면회를 갔다. 그는 "남규만은 이미 부사장님을 버렸다. 박동호 변호사는 이길 생각 없다. 나는 강석규 판사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몰래 입수한 부사장 후보 리스트를 보여줬다. 부사장은 충격을 받아 "남사장이 걱정한다고 했다"고 말했고, 서진우는 "그 말이 진심이었으면 한번쯤은 면회를 왔을거다. 재판에서 져도 이겨도 버림 받는 신세가 된거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강만수 부사장은 자신의 변호를 서진우에게 맡기게 됐다.

한편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70,000
    • +1.05%
    • 이더리움
    • 3,080,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2.05%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5,400
    • +1.46%
    • 에이다
    • 371
    • +1.9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100
    • +2.4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