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분기 영업익 1514억원.. 전년동기대비 66.1% 증가

입력 2007-05-03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류비 등 리스크 강화로 영업익 증가 분석

대한항공이 올 1분기동안 2조309억원의 매출과 151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3일 "1분기 매출액이 2조30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0.7%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14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66.1%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처럼 1분기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호전된 것은 국제선 여객부문에서 해외시장판매강화로 전년동기대비 19.3%의 매출이 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화물의 경우 우리나라 주요 수출기업들의 현지화 전략과 원화강세 등으로 한국발 수출물량 수요는 감소했지만 지속적인 공급 및 수송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0.6%의 매출 증가세를 나타냈다.

대한항공은 :이처럼 여객부분의 해외시장 판매가 강화되고 지속적인 비용절감 및 유류비 등의 리스크 관리 강화 등으로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6.1%나 증가한 1514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3,000
    • -0.33%
    • 이더리움
    • 2,976,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2.21%
    • 리플
    • 2,092
    • +1.11%
    • 솔라나
    • 124,500
    • +0.4%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2.32%
    • 체인링크
    • 12,650
    • -0.39%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