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태형 팝니다' 유태형, 연봉 1억 대신 1000만원 선택한 이유

입력 2015-12-24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 사퇴… “운전기사에게 직접 사과드리겠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달굴 싸이 콘서트 드레스코드는?

김현수, 볼티모어 입단… “주로 외야서 뛰게 될 것”

크리스마스 연휴엔 뜨끈하게 '국내 온천여행지 10'



[카드뉴스] '유태형 팝니다' 유태형, 연봉 1억 대신 1000만원 선택한 이유

'유태형 팝니다'로 자신을 경매에 붙여 화제가 됐던 '취준생'유태형씨의 직장이 낙점됐습니다. 유씨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구직 '셀프경매'에 나섰는데요. 총 15군데 기업이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유씨는 이 중 인재양성 스타트업인 '인큐'를 최종 선택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출근에 연봉 1000만원 조건입니다. 경매에 나선 기업에는 외국계 대기업으로 연봉 1억을 제시한 곳도 있었다고 합니다. 유씨는 "연봉보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했다. 인큐에서 일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37,000
    • -1.51%
    • 이더리움
    • 2,867,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36%
    • 리플
    • 2,046
    • -4.35%
    • 솔라나
    • 122,700
    • -3.54%
    • 에이다
    • 399
    • -4.09%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27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5.63%
    • 체인링크
    • 12,800
    • -2.8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