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상승…배럴당 32.83달러

입력 2015-12-25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원유 재고가 큰 폭으로 감소와 원유 수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에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상승하면서 배럴당 32달러선으로 올라섰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1.01달러 오른 배럴당 32.83달러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18일 배럴당 40달러선이 무너진 뒤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에는 11년만에 가장 낮은 31.82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날보다 60센트 오른 배럴당 38.10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53센트(1.4%) 높은 배럴당 37.8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유 시장에는 특별한 투자 재료가 없는 가운데 전날의 호재가 영향을 이어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7,000
    • -0.05%
    • 이더리움
    • 3,21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57%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35,500
    • +0.07%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58
    • -0.43%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05%
    • 체인링크
    • 13,770
    • +2.0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