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연초 신작 MMORPG ‘블레스’ 기대 커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15-12-29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9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연초 출시예정인 블레스의 출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네오위즈게임즈의 가장 큰 모멘텀은 블록버스터 MMORPG인 블레스의 출시”라며 “2012년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이후 블록버스터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가 부재했고, 몇 년만에 출시되는 블레스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아져 있는 상황으로 흥행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이다”고 분석했다.

정연구원은 “게임사를 불문하고 과거 MMORPG 신작 출시 전의 주가흐름은 출시 시기에 맞추어 기대감을 선반영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왔다”며 “블레스는 애스커보다 훨씬 큰 규모의 MMORPG 기대작으로 유저들 및 투자자들의 기대감 또한 훨씬 크고 현 주가수준 또한 52주 저점을 기록하고 있어 블레스 출시시기에 맞춘 주가의 상승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이어 “내년 2월부터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에 따라 월 결제금액 한도가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되고, 판당 2500원이하의 소액방에서는 상대를 지정해 플레이가 가능해 진다”며 “이에 따라 유의미한 ARPU(가입자당 매출) 상승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김상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1,000
    • +1.33%
    • 이더리움
    • 2,85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805,000
    • +0.81%
    • 리플
    • 2,049
    • -0.58%
    • 솔라나
    • 121,400
    • +2.62%
    • 에이다
    • 402
    • +0.75%
    • 트론
    • 421
    • +1.9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1%
    • 체인링크
    • 12,570
    • +1.29%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