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요미우리 “위안부 합의문 작성 안한 건 한국 측 요구”

입력 2015-12-2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갤럭시노트4, 출시 15개월 보조금 대폭 상향… “공짜폰 되나?”

최태원 회장 “6살 혼외자 있어… 노소영씨와 이혼하겠다”

흡연율 낮춘다더니… 담뱃값 인상 1년, 세금만 4조 더 걷었다

소설가 장주원 “몰카나 유출영상에는 ‘사랑’이 있다” 주장 논란



[카드뉴스] 요미우리 “위안부 합의문 작성 안한 건 한국 측 요구”

한일 외교장관이 어제 군위안부 관련 합의를 도출한 뒤 공식 합의 문서를 만들지 않았는데요. 이날 일본 요미우리 신문 인터넷판은 ‘한일외교 관계자’를 인용해 이는 한국 측의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합의문 작성에 대해 “한국 국내 여론의 동향을 우려하는 한국 측의 요구로 인해 최종적으로 보류됐다”고 전했습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회담한 뒤 구두로 합의 사항을 발표했는데요. 공식 합의문 없이 질문도 받지 않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0,000
    • -1.4%
    • 이더리움
    • 3,115,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97%
    • 리플
    • 1,976
    • -3.04%
    • 솔라나
    • 119,900
    • -5.37%
    • 에이다
    • 362
    • -3.72%
    • 트론
    • 477
    • +0%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52%
    • 체인링크
    • 13,010
    • -4.2%
    • 샌드박스
    • 11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