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연말 마지막 반등에 나서나.. 주식자금은 스탁론으로

입력 2015-12-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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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후들어 개인매수세가 몰리며 반등에 나서고 있다. 기관의 매물부담이 현실화 되며 코스피의 상승여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기관 매물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업종에 관심을 확대하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국내 증시가 대내외적인 악재로 인해 그동안 충분한 조정을 이어 오고 있었던 만큼, 지금을 저가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 따라서 그간 낙폭이 컸던 종목 중 지속적 성장세가 예상되는 종목 위주로 압축해 관심을 가진다면 추후 주가 상승 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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