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응답하라 1988’ PPL 매출 12% 증가

입력 2015-12-30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제과가 ‘응답하라 1988’ PPL로 참여한 롯데제과의 제품 매출이 12% 이상 신장했다고 30일 밝혔다(사진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가 ‘응답하라 1988’ PPL로 참여한 롯데제과의 제품 매출이 12% 이상 신장했다고 30일 밝혔다(사진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가 ‘응답하라 1988’ PPL로 참여한 롯데제과의 제품 매출이 12% 이상 신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응답하라 1988’의 롯데제과 PPL 제품은 가나초콜릿을 비롯해 치토스, 스카치캔디, 빠다코코낫, 꼬깔콘, 마가렛트, 칸쵸, 스피아민트, 쥬시후레쉬 등 모두 9종이다.

닐슨 POS에 따르면 세븐일레븐 기준으로 이들 제품은 드라마가 첫 방송된 지난 11월 6일을 기준으로 실적이 방송 6주 전에 비해 방송후 6주간 평균 12% 이상 매출액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5년 출시된 가나초콜릿은 방송 후 6주간(11월 8일~ 12월 20일)의 매출이 방송전 6주간에 비해 주간 평균 실적이 20% 이상 증가했다. 치토스 스낵은 24%, 스카치캔디는 18%, 빠다코코낫 11% 등 PPL에 참여한 대부분의 제품들이 매출신장을 했다.

롯데제과는 11월 말부터 대형 할인점과 유통점, 편의점에서 드라마 속 1980년대 제품을 그대로 재현한 ‘응답하라 1988’ 추억의 과자 판매 전을 진행 중이다. 롯데마트, GS유통, 롯데슈퍼, 농협 등이 판매전을 완료했고, 홈플러스, 이마트가 내년 1월초까지 판매전을 전개한다. 또 각 편의점에서 11월 26일부터 복고 제품을 판매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7,000
    • -4.2%
    • 이더리움
    • 3,019,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1.07%
    • 리플
    • 2,013
    • -2.14%
    • 솔라나
    • 125,500
    • -4.13%
    • 에이다
    • 374
    • -3.11%
    • 트론
    • 471
    • +0.64%
    • 스텔라루멘
    • 254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34%
    • 체인링크
    • 12,940
    • -4.22%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