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문재인 “위안부 협상 무효… 소녀상 철거 요구는 뻔뻔한 처사”

입력 2015-12-30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노소영 관장, 최태원 회장 내연녀·혼외자 6년 전부터 알았다

레이양, ‘MBC 연예대상’ 김구라 뒤에서 비매너 행동 논란

에이미 오늘 강제출국… “프로포폴한 연예인 더 있다”

18세 소녀 변태 성행위 인터넷 방송한 BJ 검거


[카드뉴스] 문재인 “위안부 협상 무효… 소녀상 철거 요구는 뻔뻔한 처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위안부 협상’에 대해 무효 선언을 했습니다. 문 대표는 오늘 “우리는 이 합의에 반대하며, 국회의 동의가 없었으므로 한일협상은 무효”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국내외 수많은 양심들,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일본의 법적책임과 사죄, 배상을 끝까지 묻겠다”며 “일본은 10억엔이 배상이 아니라고 분명히 못 박았다. 정부는 그 돈을 받지 말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소녀상 이전 문제와 관련, “일본이 철거를 요구한 것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한 처사이며, 그 부당한 요구에 끌려다닌 우리 정부도 부끄럽긴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51,000
    • -0.26%
    • 이더리움
    • 3,107,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3.34%
    • 리플
    • 1,964
    • -1.41%
    • 솔라나
    • 120,900
    • -0.58%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0.29%
    • 체인링크
    • 13,030
    • -0.9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