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정진운ㆍ구하라, ‘정글’ ‘소림사’로 베스트 챌린지상

입력 2015-12-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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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와 페이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구하라와 페이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2AM 정진운과 카라 구하라가 가요대전이 아닌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았다.

정진운과 구하라는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챌린지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챌리지상은 특별한 도전 의식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했던 스타에게 주는 상이다. 정진운은 ‘정글의 법칙’으로, 구하라는 ‘주먹 쥐고 소림사’로 수상했다.

▲박한별과 정진운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박한별과 정진운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2015 SBS 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SBS 예능을 빛낸 최고의 프로그램과 예능인을 뽑는 자리로 이경규, 장예원 아나운서, 전현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대상 후보로는 ‘런닝맨’ 유재석,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스타킹’ 강호동,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김구라,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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