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에 수지와 엑소 백현의 듀엣곡 ‘드림’에 대한 반응은?

입력 2016-01-02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7일 발표하는 미쓰에이의 수지와 엑소의 백현 듀엣곡 '드림'(Dream)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최고 스타 수지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최고 인기 아이돌그룹 엑소의 백현의 만남 때문이다.

‘드림’은 유명 작곡가 박근태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기획한 프로젝트다. 작곡가 박근태 프로듀서가 수지와 백현이 평소 펼쳐온 음악이 아닌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듀엣곡을 제안했고, 박근태 프로듀서에 대한 음악적 신뢰를 토대로 양 소속사와 아티스트들이 전격 참여하게 돼 이번 콜라보레이션곡이 나오게 된 것이다.

'드림'은 재즈와 네오 솔(Neo-Soul)을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R&B) 곡으로 감성적인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곡이다. 박근태와 함께 미국과 유럽 기반의 프로덕션인 '디자인뮤직' 소속 프로듀서 최진석이 작곡에 참여했다. 또 작사가 김이나가 사랑에 빠진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고 수지의 청아한 음색과 백현의 달콤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러브송으로 탄생했다. 클럽 라이브버전도 함께 수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5,000
    • -2.23%
    • 이더리움
    • 2,992,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22%
    • 리플
    • 2,078
    • -2.99%
    • 솔라나
    • 123,200
    • -5.08%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680
    • -4.3%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