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95] 로비 라울러 vs 카를로스 콘딧…웰터급 챔피언 벨트의 향방은?

입력 2016-01-03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FC 195] 로비 라울러 vs 카를로스 콘딧…웰터급 챔피언 벨트의 향방은?

(사진=UFC 홈페이지 캡처)
(사진=UFC 홈페이지 캡처)

로비 라울러(33, 미국)와 카를로스 콘딧(31, 미국)의 웰터급 챔피언전이 눈앞에 다가왔다.

3일 오후 12시(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는 웰터급 챔피언 라울러와 도전자 콘딧이 맞붙는 'UFC 195'가 진행된다.

라울러는 2014년 12월 조니 헨드릭스를 꺾고 챔피언벨트를 차지했다. 이후 지난해 7월 로리 맥도널드에게 5라운드 TKO승하고 첫 번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경기를 앞두고 라울러는 "콘딧은 대단한 파이터다"라면서도 "하지만 타이틀을 지키러 왔다. 세계 최고의 파이터라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콘딧은 "라울러와 그의 기술에 강한 인상을 받아 왔다.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제까지 내 선수 생활은 바로 이 경기를 위한 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경기의 승자는 차기 타이틀 도전권을 받고 기다리고 있는 타이론 우들리(33, 미국)와 대결을 펼치게 된다.

[UFC 195] 로비 라울러 vs 카를로스 콘딧…웰터급 챔피언 벨트의 향방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353,000
    • -1.06%
    • 이더리움
    • 2,716,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450,000
    • -0.82%
    • 리플
    • 3,060
    • -1.7%
    • 솔라나
    • 179,200
    • -3.4%
    • 에이다
    • 974
    • -2.11%
    • 이오스
    • 1,237
    • +21.04%
    • 트론
    • 351
    • -1.13%
    • 스텔라루멘
    • 394
    • -1.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510
    • -1.13%
    • 체인링크
    • 19,720
    • -3.62%
    • 샌드박스
    • 395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