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화, 과거 인터뷰 재조명 “채시라 동생보다 배우로 인정받고 싶다”

입력 2016-01-04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채국희, 채시라 (뉴시스)
▲배우 채국희, 채시라 (뉴시스)

배우 채시라의 동생으로 알려진 배우 채국희가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채국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시라 친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누구 동생이라는 수식어보다 배우로서 인정받고 싶은데 아무래도 대중에게는 그런 부분이 먼저 다가가는 것 같다”며 “어쩔수 없이 따라다니는 거겠지만 무언가에 기대어 있는 듯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분께 채시라의 동생이 아닌 채국희라는 배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두 배우의 측근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8년 연극 ‘마리화나’와 2012년 영화 ‘도둑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9,000
    • +3.87%
    • 이더리움
    • 3,011,000
    • +5.61%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1.9%
    • 리플
    • 2,073
    • +3.91%
    • 솔라나
    • 124,600
    • +8.25%
    • 에이다
    • 405
    • +5.47%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3.13%
    • 체인링크
    • 13,010
    • +5.43%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