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측 “부친 사기ㆍ횡령 혐의? 조사 중인 것 맞지만 입장 밝히기 곤란”

입력 2016-01-04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비치 강민경 (뉴시스)
▲다비치 강민경 (뉴시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의 아버지가 수억원대 사기ㆍ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강민경의 소속사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다비치의 소속사 CJ E&M 측은 4일 이투데이에 “강민경 부친의 사건이 조사 중인 것은 맞지만 아티스트의 가족 일이기 때문에 설명을 하기가 애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강면경의 부친이 한 종교재단으로부터 세금 명목으로 받은 수억원대의 돈을 자신의 회사 자금으로 유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강민경은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한아름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2: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99,000
    • -4.2%
    • 이더리움
    • 2,746,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797,500
    • -3.16%
    • 리플
    • 1,980
    • -5.26%
    • 솔라나
    • 114,600
    • -8.1%
    • 에이다
    • 385
    • -5.4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3.72%
    • 체인링크
    • 12,140
    • -6.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