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강호동‧서인국, 도도한 고양이 세 마리에 "우울증 걸릴 것 같아"

입력 2016-01-05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호동‧서인국(출처=JTBC '마리와 나'예고편 캡처)
▲강호동‧서인국(출처=JTBC '마리와 나'예고편 캡처)

'마리와 나'에 출연 중인 강호동과 서인국이 낯가림 심한 세 마리 고양이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고양이 세 마리의 일일아빠가 된 강호동과 서인국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강호동은 새끼고양이 '토토'를 돌보며 얻은 자신감으로 성묘와의 만남에서도 남다른 적응력을 보이며 고양이들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강호동은 '토토'와는 사뭇 다른 세 마리의 고양이들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않는 것은 물론, 모습조차 볼수 없는 고양이들 때문에 급기야 강호동은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며 답답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또한 서인국은 곁을 주지 않는 고양이들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바느질로 달래 웃픈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도도한 고양이 세 마리와 강호동, 서인국의 묘한 동거는 오는 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JTBC '마리와 나' 4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06,000
    • -1.39%
    • 이더리움
    • 2,889,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2.2%
    • 리플
    • 2,111
    • -3.83%
    • 솔라나
    • 120,900
    • -4.05%
    • 에이다
    • 408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2.38%
    • 체인링크
    • 12,750
    • -2.75%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