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누리예산 미편성에 ‘보육대란’ 예고...최경환 “법‧행정적 수단 총동원”

입력 2016-01-05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이애란 ‘백세인생’, 새누리당 로고송 무산된 이유는?

한미약품 회장, 전 직원에 주식 1100억원 증여+성과급… 1인당 4500만원 받는다

“수십억 벌게 해준다더니”… 빅뱅 승리, 20억대 사기 혐의로 여가수 고소

엄마부대 “위안부 할머니들, 아베께서 사과까지 했으니 일본 용서하자”


[카드뉴스]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에 ‘보육대란’ 예고...최경환 “법적‧행정적 수단 총동원”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시도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을 미편성하는 것은 엄연히 직무유기”라고 규탄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이날 ‘누리과정 예산편성 촉구 담화문’을 통해 “시도 교육감이 누리과정 예산편성을 계속 거부할 경우 그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혼란은 시도 교육감의 책임이라는 점을 명확히 지적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미편성에 따라 새해 ‘보육대란’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나서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을 압박한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활 시켜줄 주인님은 어디에?…또 봉인된 싸이월드 [해시태그]
  • 5월 2일 임시공휴일 될까…'황금연휴' 기대감↑
  • "교제는 2019년부터, 편지는 단순한 지인 간의 소통" 김수현 측 긴급 입장문 배포
  • 홈플러스, 채권 3400억 상환…“거래유지율 95%, 영업실적 긍정적”
  • 아이돌 협업부터 팝업까지…화이트데이 선물 사러 어디 갈까
  • 주가 반토막 난 테슬라…ELS 투자자 '발 동동'
  • 르세라핌, 독기 아닌 '사랑' 택한 이유…"단단해진 모습 보여드리고파" [종합]
  • 맛있게 매운맛 찾아 방방곡곡...세계인 울린 ‘라면의 辛’[K-라면 신의 한 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00,000
    • -0.01%
    • 이더리움
    • 2,854,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504,500
    • +3.32%
    • 리플
    • 3,511
    • +1.04%
    • 솔라나
    • 199,200
    • +0.81%
    • 에이다
    • 1,100
    • +0.73%
    • 이오스
    • 741
    • -0.4%
    • 트론
    • 327
    • +0%
    • 스텔라루멘
    • 404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50,500
    • +0.5%
    • 체인링크
    • 20,660
    • +1.67%
    • 샌드박스
    • 423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