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쓰총과 계약' EXID 하니, 병신년 첫 커플 주인공 'JYJ 준수와 오붓하게…'

입력 2016-01-06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 DB)
(사진=이투데이 DB)

EXID가 중국 재벌 왕쓰총과 손잡고 중국에 진출할 예정인 가운데, EXID 하니와 JYJ 준수의 열애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병신년 1월 1일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양 측은 소속사를 통해 "서로 가요계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보도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준수와 하니는 여느 커플과 다름없는 평범하고 오붓한 데이트를 즐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ID 프로듀싱을 맡아온 신사동호랭이는 6일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EXID의 중국 진출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6000까지 단 500포인트
  • 구광모 LG그룹 회장, 상속분쟁 소송서 승소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1: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0,000
    • -2.55%
    • 이더리움
    • 2,893,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2.25%
    • 리플
    • 2,031
    • -3.19%
    • 솔라나
    • 118,100
    • -5.37%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34%
    • 체인링크
    • 12,330
    • -2.99%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